PC·디지털/PC·윈도우9 윈도우11 부팅USB, 초보도 따라하는 3가지 방법 새 PC에 윈도우 11을 새로 깔거나 쓰던 PC를 깨끗하게 밀고 다시 설치하려면 부팅 USB가 필요해요. 준비물만 있으면 어렵지 않으니 천천히 따라와 보세요.만드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예요. 가장 손쉬운 미디어 생성 도구부터, ISO를 받아 두는 방법, Ventoy까지 차례로 보여 드릴게요.가장 간단한 건 마이크로소프트 "미디어 생성 도구"로 USB를 자동 제작하는 거예요. ISO 파일을 따로 보관하고 싶거나 여러 OS를 한 USB에 담고 싶다면, ISO를 받아 Ventoy로 만드는 방법을 추천해요.준비물과 주의사항8GB 이상의 USB 메모리USB 안의 자료는 미리 백업하세요 — 부팅 USB를 만들면 자동으로 포맷돼요.방법 1. 미디어 생성 도구로 자동 제작 (가장 쉬움)ISO 파일 없이도 부팅 USB를.. 2022. 11. 10. 윈도우10 ISO, 숨은 다운로드 메뉴 꺼내는 법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지에서 윈도우 설치 도구는 금방 받는데, 정작 ISO 파일을 바로 내려받는 메뉴는 윈도우 PC에서 꽁꽁 숨어 있어요. 직접 찾다 보면 한참을 헤매게 되죠.방법은 의외로 간단해요. 크롬 개발자 도구로 브라우저를 아이폰처럼 인식시키면, 숨어 있던 ISO 다운로드 메뉴가 모습을 드러내거든요.⚠️ 윈도우 10은 2025년 10월 14일자로 지원이 종료됐어요. 더 이상 무료 보안 업데이트가 제공되지 않으니, 새로 설치하는 경우라면 윈도우 11을 권장해요. 그래도 재설치·복구용으로 윈도우 10 ISO가 필요하다면 아래 방법으로 받아 두세요.먼저 알아두기 — 윈도우10 지원 종료(2025년 10월)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 10월 14일에 윈도우 10 지원을 종료했어요. 이후로는 무료 보안 업데이트.. 2022. 11. 8. 윈도우11 라이선스, 일반 소비자가 살 건 딱 2개 윈도우를 처음 사려고 검색하면 OEM, COEM, FPP, ESD 같은 말부터 줄줄이 나와요. 같은 윈도우 11인데 종류에 따라 가격도, 나중에 다른 PC로 옮길 수 있는지도 꽤 달라지거든요.네 가지가 뭐가 다른지 표로 한눈에 비교하고, 일반 소비자라면 뭘 고르면 되는지까지 짚어 드릴게요.일반 소비자가 살 수 있는 건 FPP와 ESD 두 가지예요. 둘 다 다른 PC로 라이선스를 옮길 수 있고, 실물 패키지가 필요하면 FPP, 저렴하게 바로 받고 싶으면 ESD가 맞아요.윈도우11 라이선스 4종 한눈에 비교먼저 표로 핵심만 비교해 볼게요. 자세한 설명은 아래에서 하나씩 풀어 드릴게요.↔ 좌우로 넘겨서 보세요유형구매 대상형태라이선스 이동가격OEM완제품(브랜드 PC·노트북)에 동봉선설치불가(메인보드 귀속)—CO.. 2022. 11. 7. 파워서플라이 고르는 순서, 4단계면 끝 조립 PC를 처음 맞출 때 파워서플라이는 의외로 고르기 어려워요. 눈에 띄는 부품도 아니라 대충 사기 쉬운데, 파워가 부실하면 다른 비싼 부품까지 위험해져요. 좋은 파워를 스스로 고르는 순서를 정리했어요.순서는 ① 케이스에 맞는 크기(ATX/SFX/TFX) → ② 부품 소비전력에 맞는 출력(여유 두고 넉넉히) → ③ 80PLUS 인증 등급 → ④ 보호회로·케이블 방식이에요. 출력은 계산기로 권장값을 뽑고, 그보다 여유 있게 고르면 돼요.1. 크기 — 케이스에 맞는 규격아무리 좋은 파워도 케이스에 안 들어가면 소용없어요. 가장 먼저 케이스가 지원하는 규격을 확인하세요.ATX(150×86mm): 빅·미들·미니타워 등 일반 케이스SFX(125×63.5mm): 미니타워·미니ITX 등 소형 케이스TFX(85×65.. 2022. 10. 23.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