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클후기1 린클 그래비티 2년 실사용 후기 — 음쓰 냄새·초파리·전기세 솔직 정리 매일 직접 요리하는 2인 가구라 재료 손질만 해도 음식물 쓰레기가 하루 500g씩 나와요. 고층 아파트라 그때마다 엘리베이터 타고 음쓰 버리러 내려가는 게 보통 일이 아니었고, 냉동실에 모아두자니 공간도 차지하고 찝찝하더라고요. 음식물 쓰레기통은 여름에 악취가 정말 심하고, 실수로 열어두면 초파리가 들끓고 곰팡이까지 펴서 버리러 가기 전까지 고통이었어요.본가에서 린클 RC-02를 쓰는데 후기가 좋길래, 신형 린클 그래비티(RC-GT500)가 나오자마자 바로 사서 약 2년을 써 봤어요. 협찬 아닌 내돈내산이라 좋은 점도 아쉬운 점도 그대로 적었어요. 전기세까지 직접 측정해서 계산했으니 구매 고민 중이라면 끝까지 보세요.어떤 제품 · 설치는 어땠나린클 그래비티는 미생물 분해 방식이에요. 건조·분쇄가 아니라,.. 2026. 6.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