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종료1 기후동행카드 종료 후 모두의 카드, 월 교통비별 환급 계산 핵심만 —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9월 30일로 끝났고, 서울은 9월 1일부터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로 바뀌었어요. 모두의카드는 정률 환급(일반 20%)과 정액 환급(기준금액 넘는 교통비 전액) 중 더 유리한 쪽을 매달 자동으로 골라 줘요. 4~9월 반값 기준금액이 끝나 10월부터 수도권 일반 기준은 일반형 6만 2,000원, 플러스형 10만 원이에요. 계산해 보면 일반 성인은 한 달 교통비가 7만 7,500원을 넘을 때부터 정액이 이득이고, 그 아래면 정률 20%가 더 커요.10월이 되면서 교통카드 환급 계산법이 또 바뀌었어요. 서울에서 기후동행카드를 쓰던 분은 카드를 바꿔야 했고, K-패스를 쓰던 분은 그대로인데 혜택 이름이 모두의카드로 바뀌었죠. 한시로 낮췄던 기준금액도 10월부터 원래대로 돌.. 2026. 10.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