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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분유2

분유 물 온도, 조제 70℃·수유 40℃로 사카자키균 예방 분유포트나 정수기 온도를 맞추다 보면 한 번쯤 멈칫하게 돼요. "70도? 40도? 대체 몇 도에 타야 맞는 거지?" 검색해도 70도라는 글과 40도라는 글이 섞여 있어서 더 헷갈리고요. 결론부터 말하면 둘 다 맞아요. 단, 쓰임이 달라요. 분유를 '타는' 물과 아기에게 '먹이는' 온도를 나눠서 보면 깔끔하게 정리돼요. 안전(사카자키균)까지 함께 짚어 볼게요.핵심은 온도를 둘로 나누는 거예요. ① 분유는 70℃ 이상 물로 타서 잔류 세균(사카자키균)을 죽이고 ② 먹이기 직전 40~45℃로 식혀요. 끓인 물을 쓰고, 입을 댄 분유는 1시간 안에 못 먹으면 버리세요.왜 하필 70℃일까 — 사카자키균 이야기분유 가루는 완전 무균이 아니에요. 드물지만 사카자키균(현재 명칭 크로노박터, Cronobacter)이 남.. 2026. 6. 29.
나리몽 올인원 밀크박스 솔직 후기, 젖병소독·분유포트 단점까지 조리원에서 나오기 전이었어요. 모유량이 생각보다 안 나와서 혼합수유를 해야 할 상황이 됐는데, 막상 맘마존을 꾸리려니 막막하더라고요. 젖병소독기 따로, 분유포트 따로 사면 안 그래도 좁은 주방이 더 좁아지고 전선도 엉키니까요. 베이비페어를 네 번이나 돌아다니며 고민한 끝에 고른 게 나리몽 올인원 밀크박스예요. 신생아 첫째를 키우며 직접 써 본 솔직한 후기를 정리했어요.결론부터 — 젖병소독기·분유포트·분유 쉐이커가 한 대에 들어가 좁은 주방 맘마존엔 강력 추천이에요. 단, 쉐이커가 젖병 종류를 가려요(겉면 실리콘 코팅 젖병은 비추). 새벽 수유·공간 절약이 목적이면 만족스럽고, 소독 용량을 넉넉히 원하면 아쉬울 수 있어요.좋은 점아쉬운 점소독·분유포트·쉐이커 올인원 (좁은 주방 최적)쉐이커가 젖병 종류 가.. 2026. 6.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