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간병통합서비스1 간병비 하루 10만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로 절약 가족이 입원하면 치료비만큼 부담스러운 게 간병이에요. 장기 입원이면 사설 간병인 비용도 크고, 직접 돌보느라 일을 그만두는 "간병 실직"까지 생길 정도죠. 이 부담을 덜어 주는 제도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예요.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사설 간병인 없이도 전문 간호인력이 입원 환자를 돌봐 주는 제도예요. 사설 간병비(하루 10만 원 안팎)를 아낄 수 있고, 건강보험이 적용돼 본인 부담이 크지 않아요. 병동 운영 병원·병상이 한정돼 있어 미리 확인이 필요해요.간호간병통합서비스란보호자가 상주하거나 사설 간병인을 따로 두지 않아도, 병원의 전문 간호인력(간호사·간호조무사)이 입원 환자를 24시간 돌봐 주는 입원 서비스예요. 보호자 없는 병동이라고 생각하면 돼요.전문 인력이 관리하니 감염·낙상 같은 위험 관리가 .. 2023. 3. 22. 이전 1 다음